Minami Senshu미나미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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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부 남부의 바다쪽, 키시와다시 [岸和田市] 에서 미사키쵸 [岬町] 까지를 미나미센슈라고 부른다. 오사카의 하늘의 현관, 간사이공항을 비롯해 국정공원으로 지정된 너도밤나무로 덮인 산들, 어업을 체험할 수 있는 바다, 그리고 온천 등등... 비밀로 해두고 싶은 매력이 가득하다. 그리고 오사카라고 하면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초가을에 열리는 단지리 축제. 일본에서도 유명한 마츠리의 박력을 온몸으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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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센슈의 산으로 놀러가자

「이즈미 카츠라기 [和泉葛城] 너도밤나무 숲」과「이누나키산 [犬鳴山] 」은 와카야마현 [和歌山県] 과의 경계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숲과 이누나키가와 강의 계곡이 아름다워서 산책 코스로 인기가 있다. 이누나키산 중턱에 있는「싯포류지 [七寶龍寺] 」는 단풍의 명소임과 동시에 승려들의 수행장으로 알려져 있어 산 속에 48개 있다고 하는 폭포에서 수행자가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등산로 입구 근처에는 「이누나키산 온천」이라는 명온천이 있는데, 이 온천은 이즈미사노 [泉佐野] 근교의 숨은 명소이다.

Many hiking courses

Within Kongo-Ikoma-Kisen Quasi-National Park, near Horigo Dam on the border between Osaka and Wakayama prefectures, you can experience life in a mountain village at an Eco-Institute called Kisen Waiwaimura. Hiking-lovers will also be rewarded at Gin-no-mine Hiking Course in Yamanaka-dani, which boasts excellent cherry blossom viewing in spring and views all the way to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More great walking can be found at the Unzanpou Course nearby.

바다의 별미를 맛본다

「타지리 [田尻] 해양교류센터」에서는 어업을 체험할 수 있다. 오징어나 가자미, 꽃게, 문어, 붕장어, 도미, 넙치... 오사카항의 풍요로운 바다에서 해산물을 잡아 항구로 돌아와서 바비큐를 해 보자(예약 필요). 일요일에는 아침 장이 서기 때문에 손쉽게 장을 볼 수 있다. 이즈미사노 어항에서 열리는 「이즈미사노 어협 노천시장」에서는 갯가재, 동갈양태, 꽃게 등이 들어온다.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리는 경매가 끝난 직후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역시 바다에서 갓 잡아온 생선 맛은 각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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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 [泉州] 의 항구 에어리어

센슈의 앞바다 5km에 떠 있는 해상공항은 세계로 열린 오사카의 현관 「간사이 국제공항」이다. 전망 홀에서 비행기의 이착륙을 보는 것도 박력이 있어 재미있을 것이다. 일본의 '백사청송 [白砂靑松 아름다운 바닷가]100선' 중 하나인 「니시키노 하마[二色の浜] 」, 아름다운 석양으로 「석양100선」에 뽑힌 「토키메키 비치」, 간사이 공항에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보면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사잔 비치」, 많은 해수욕객으로 벅적거리는 「피치피치 비치」등, 간사이공항 맞은편에 있는 바닷가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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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견! 단지리 축제 [だんじり祭り]

오사카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인 「키시와다 [岸和田] 단지리 축제」는 30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다. 단지리 축제는 「키시와다성」에 있는 「키시키 [岸城] 신사」에서 시작된다. 여기를 기점으로 무게 4t의 단지리(축제용 가마) 21대를 끌고 거리 구석구석을 누비며 달려가는 모습은 용장, 호쾌 그 자체다. 「키시와다 단지리 회관」에서는 실물과 똑같은 크기의 단지리가 있어 축제를 유사 체험할 수 있다. 덧붙이자면, 단지리 축제는 키시와다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의 축제철에는 미나미센슈 전역에서 단지리가 맹활약하며 다닌다.

톤보이케 공원

다양한 놀이 아이템과 계절별 꽃과 테니스 코트도. 장애인을 배려, 남녀 노소가 모이는 휴식 공원.

이즈미 카츠라기산 너도밤나무 숲

국가천연기념물 너도밤나무

역사관 이즈미사노

「히네쇼」를 중심으로 중세 쇼엔의 모습을 소개하는 역사 자료관.

마을산의 자연학교 키센 와이와이촌

고에몬 욕탕과 세공 등, 옛부터 전해지는 마을산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학교.

미사사키쵸 바다낚시 공원

칸사이공항 2기 사업의 매립토사적출 부두를 활용한 바다 낚시 공원. 돔,넙치에, 학꽁치 등 1 년 내내 어종이 풍부한 어초.

히네노 신사

「오이세키다이묘진」으로 불리는 이즈미노쿠니 다섯 신사 중 하나. 5월에는 「베개 축제」. 7월에는「유마츠리」를 한다.

니시키노하마 조개잡이장

기분 좋은 봄날, 바닷바람 부는 계절에 조개 잡이는 어떠세요? 하루를 바다에서 마음껏 놀고 니시키노하마의 명물 조개밥이나 조개탕을.

니시키노하마 공원 해변녹지

바베큐와 수상오토바이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해변의 명소

니시키하마 해수욕장

아름다운 녹색 송원과 백사장이 인상적이다. 조개 잡이와 바베큐, 해수욕, 마린 스포츠가 인기.

나카케 주택

JR 칸와선 쿠마토리역에서 동쪽으로 도보 약 15분. 헤이안시대, 고시라가와천황이 쿠마노 행차시에 들렀다고 하는 유서 깊은 고택으로, 에도시대에는 키시와다영의 촌장을 맡은 나카케의 집을 보존, 공개 한 것. 1964년에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큰 대문을 빠져 나간 끝의 몸채는 팔작구조, 초가지붕, 츠마이리로 에도시대 초기건축으로 생각된다. 호쾌하고 독립성이 높은 토방은 킨키지방에서 최대규모, 사원과 무가의 부엌을 연상케 할 정도다. 현재는 몸채와 정문, 당문만 남아있지만, 에도시대 후기의 그림에는 별채의 객전 (서원)이나 용마루가 긴집, 곡식을 두는 광을 비롯한 부수공간이 그려져 있고, 훨씬 큰 저택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으며, 당시의 모습이 연상된다.

오사카부 환경농림수산연구소 수산연구부 수산기술센터

소중한 오사카의 바다를 지키고 키우는 시험장. 재배어업센터에서 감성돔과 넙치 종묘도 견학 할 수 있다.

오사카 이즈미오오츠 꽃병 지방 도매시장(니시니혼 카키 주식회사)

「열린 시장」으로써, 견학자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꽃시장.

젠베랜드

누구든지 부담없이 별과 태양을 관측할 수있는 천문대.

이즈미사노시립 지방산업지원센터 쇼룸&숍

일본 국내에서 처음 타월 제직에 성공한 지역으로, 현재는 국내 타월생산의 약 50%를 자랑하는, 타월의 최고산지.

이즈미사노 어협노천시장

토래토래피치피치(갓 잡은 펄떡펄떡)를 눈으로 귀로 혀로 실감, 체감할 수있는 해산물 전문 아오조라(노천) 시장.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하다.

미즈마데라 절

액막이 관음으로 널리 알려진 고찰. 교키가 열고 이즈미 서쪽 지방 영지의 제 26번 후다쇼(참배 패를 받는 곳)로도 유명하다.

지겐인

텐무천황의 칙원사로, 센슈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카마쿠라시대에 지어진 수려한 다보탑은 일본국내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국보에 지정

코온지 절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지어진 국보 「코츠미노쿠기나시도」 외에, 중요문화재 19점이 안치되어 있는 고찰.

이누나키산 싯포류지 절

자연이 풍부한 이누나키산에 잠든 주인을 구한 개 이야기. 금은보화에 비유 한 절에서 좋은 "행운"을 얻어 가자.

이누나키산 온천(미나미테이)

오사카 근교의 숨은 온천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누나키산 온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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