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OUTDOORS아웃도어

get outdoors

오사카는 제2의 도시.토쿄 다음에 인구가 많은 대도시 입니다.하지만 사람이 많다고 해도 오피스나 차, 콘크리트가 많은 곳이 아님니다.대도시에 있으면서 바로 옆에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오사카.예를 들어,오사카 한가운데에 있는 오사카성 공원.105헥타르의 광대한 부지에 나무나 식물들이 많은 정원이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고,16세기에 만들어진 성과 호리(땅을 파서 만든 수로)의 설계를 계승하고 있다.일하는 사이에 조금 바람쐬러 선책하는 사람,조깅을 하러 오는 현지 사람들에 인기가 많은 공원입니다.봄에는 약 1270그루의 매실 남과 약 600그루의 벗꽃이 피워,꽃을 보러 많은 사람들이 놀러 옵니다. 또는 광대한 도심에서 오아시스를 즐긴다면 약260헥타르의 만박공원 을 추천합니다. 1970년에 개최된 오사카 만박을 위해 만들어진 공원이고,일본정원,신림,전원,꽃밭,그리고 폭포가 있습니다. 만박공원에서 더 북쪽으로 가보면 폭포나 미노온천으로 유명한 미노시에 도착합니다.메이지의 숲 미노 국정 공원은 아름다운 숲속에 있는 자연공원.오사카 도심부에서 전철로 단 30분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주말에는 많은 하이킹객들이 놀러 옵니다.편하게 등산을 할 수 있는 하이킹코스를 지나면 거기에는 숨을 멈출 정도로 아름다운 <미노의 폭포>가 나타납니다.하이킹코스 도중에 있는 미노공원 콘충관에도 꼭 가보세요.여기에는 200마리이상의 아름다운 나비가 있습니다.그리고 나라나 와카야마과에 경계인 미나미오사카에는 오사카라고 못느낄 정도로 험준한 자연이 남아 있습니다.당일치기로 가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으니까 주말을 이용해서 마음껏 자연을 느껴보세요.오사카시내에서 콘고산역까지 오면 1시간 하이킹을 하면 콘고산 정상에 도착. 하이킹을 하는 길에 있는 치하야별과 자연 뮤지업에 꼭 가보세요.여기서는 별이 움직이는 것이나,야생의 새를 볼 수 있습니다.콘고산주변에는 바베큐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오토캠핑장,반갈로도 있기 때문에 1박2일로 아웃도어여행을 하면 딱 좋습니다.산에 질리면 물의 도시 오사카 도심부에서 수상 버스나 크루즈를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바다를 잊지 마세요!!칸사이 국제공항에서 가깝고 오사카해만에 면하는 타지리해영교류센터에서는 어업이나 낚시를 배울 수 있고,맛있는 바다 음식도 드실 수 있습니다.

나카노시마 공원

도지마강과 토사보리강 사이에 위치하는 수변공원. 약 310종류의 약 3,700그루로 이뤄진 장미원이 있으며, 주변의 레트로 빌딩과 조화하여 그 경관은 「오사카 초록의 백선」에 선정될 정도이다.

톤보이케 공원

다양한 놀이 아이템과 계절별 꽃과 테니스 코트도. 장애인을 배려, 남녀 노소가 모이는 휴식 공원.

월드 목장

숲이 울창한 콩고잔 기슭의 웨스턴 스타일의 레저 스포츠. 동물들과 만남 승마, 젖 짜기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간사이 사이클스포츠센터

태양과 바람을 느끼며 자전거 삼매경! 초보자를위한 연습장, 숙박 및 당일치기 캠프장도 충실.

하나하쿠기념공원 츠루미녹지

1년 내내 계절별 꽃이나 온실재배식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그 밖에도 바베큐와 캠프, 스포츠 시설까지 완비.

오사카성 공원

오사카성 텐슈카쿠를 비롯하여 니시노마루 정원, 매화나무 숲, 오사카성 홀, 궁도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매화, 벚꽃, 진달래 등 계절에 따른 아름다운 꽃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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