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마이케 박물관

사야마이케 박물관

이용 시간10:00~17:00까지(입관은 16:30까지)

사야마이케는 아스카 시대(7세기 전반)에 만들어진, 1400년의 역사를 지닌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댐식 저수지이다. 현재에도 280만 입방미터의 저수량을 자랑하는 오사카부 최대의 댐으로 이용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개수 공사에는 나라 시대의 교키를 비롯하여, 카마쿠라 시대의 쵸겐, 에도 시대의 카타기리 카츠모토 등 역사상 중요 인물들이 다수 가담하였다고 한다. 2001년 오사카사야마시에 오픈한 사야마이케 박물관에서는 그러한 사야마이케 개수 공법 및 실물 둑 등을 시대별 7개 전시 구역으로 나누어 보존 및 전시하고 있으며, 일본의 토목과 치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동아시아 각지의 토지 개발에 관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 및 공개하고, 동아시아 토지 개발사 연구 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그 밖에도 시설에서는 특별전과 워크숍, 콘서트 등이 수시로 개최되고 있다. 참신한 건물 디자인은 일본의 대표적 건축가인 안도 타다오씨의 설계에 의한 것이다.

주소 〒589-0007 오사카부 오사카사야마시 이케지리나카 2쵸메
정기휴일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연말연시(12월 28일~1월 4일)
찾아 오시는 길 난카이 전철 「난바역」에서 코야선으로 환승한 뒤 「오사카사야마시역」하차, 서쪽으로 도보 약 10분
입장료 무료
설비
주차장 : 있음
문의처 TEL : 072-367-8891
FAX : 072-367-889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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