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구치시 현대남화미술관

모리구치시 현대남화미술관

이용 시간10 : 00 ~ 17 : 00 (입관은 16:30까지)

남화는 수묵을 기조로 한 그림. 원래 무로마치 시대에 중국에서 전해진 남송화가 에도시대에 활발하게 그려진 일본의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만들고 곧 남화로 불리게 되었다. 그 후 일본화와 서양화의 사생기법을 도입하거나 색채를 사용하게 된 것이 현대의 남화. 이곳 모리구치시 현대남화미술관은 현대남화의 일인자이며 모리구치시 명예시민 인 고 지키하라 교쿠세이씨의 작품 23점을 비롯해 유려한 선과 먹의 농담으로 산수화, 인물, 풍경 등 다양한 소재가 그려진 현대 남화 205점을 소장하고 있다. 미술관에서는 상설전 외에 연간 4회의 기획전과 특별전도 진행하고 있다.

주소 〒570-0033 오사카부 모리구치시 오오미야도리 1-13-29
정기휴일 월요일 (공휴일 인 경우는 그 다음날), 연말 연시 (12 / 29 ~ 1 / 3)
찾아 오시는 길 케이한 「니시산소역」에서 도보 약 15분, 케이한 「모리구치시역」에서 도보 약 20 분
입장료 일반 200 엔, 고교 학생 150 엔, 초 중학생 100 엔
※ 단체 할인 있음 / 토요일은 시내 초 · 중학생 무료
※ 특별전은 요금 다를 수도
설비
문의처 TEL : 06-6998-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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