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자카

시미즈자카

텐노지쿠 래이닌쵸, 아리스산 기요미즈사의 북쪽에 위치한 오사카 별광학원과 기요미즈데라 사이의 비탈길로, 「텐노지 일곱고개」(신곤자카, 겐쇼지자카, 쿠치나와자카, 아이젠자카, 키요미즈자카, 텐진자카, 오사카) 중 하나이기도 하다. 키요미즈사 북쪽에 있어서 이 이름으로 불리는데, 넓쩍한 돌을 깔아 놓은 언덕길이 매우 아름답다. 남쪽의 고지대에 있는 기요미즈사 경내의 절벽에서 흘러 나오는 폭포는 교토 기요미즈사의 「오토와 폭포」를 본뜬 「타마대 폭포」로 오사카 시내에서 유일한 폭포다. 이 부근 일대는 옛날부터 유명한 샘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마스이, 오사카, 타마데, 야스이, 아리스(토사), 킨류, 카메이의 샘물은「七名水(시치매이스이)」로 불리고 있다. 1694년, 마츠오 바쇼는 이 근처를 방문해 「솔바람이 처마 밑을 지나는 사이에 가을은 가고 없네」라는 구절이 남아 있다. 그 시비가 키요미즈자카 근처의 별광학원내 「바쇼우앤」에 있다.

주소 〒543-0061 오사카시 텐노지쿠 레닌쵸
찾아 오시는 길 지하철 다니 마치 선 「시텐노지마에 유히가오카역」에서 도보 5 분
설비
문의처 TEL : 06-6774-9910
FAX : 06-677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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