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사노시립 지방산업지원센터 쇼룸&숍

이즈미사노시립 지방산업지원센터 쇼룸&숍

이용 시간9:00 - 17:00

이즈미사노의 거리를 걸으면 여기저기서 타올직기의 소리가 들린다. 이 주변은 옛날부터 면직물의 본고장이다. 1887년(메이지 20) 당시 이즈미사노에 거주하던 사토이 엔지로가, 타올의 특징인 루프실(파일)을 만드는 「타출기」를 개발함에 따라, 국내에서 처음으로 타월제직에 성공한 곳. 그 이후 흡수성이 좋은 「아토자라시 타월」의 생산지「오사카:센슈타월산지」로 발전했다. 지금도 국내 타월의 약 50퍼센트가 센슈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이러한 타올의 제일 큰 생산지에서, 더 좋은 타월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 이 「이즈미사노시립 지방산업지원센터」이다. 센슈지역의 약 100개의 메이커가 가맹되어 있는 오사카 타올공업조합이 관리하며 운영하고 있다. 쇼룸에서는 지역의 브랜드 「센슈타올・센슈 코다와리(심혈을 기울인) 타올」을 내걸어, 환경과 건강을 생각한 신제품과, 새롭게 개발한 타월 소재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환경과 디자인의 융합을 테마로 개발한 상품 등, 획기적이고 유닉한 타월을 개발하고 있다. 또, 타올직기도 설치되어 있다.

외국어 대응: 통역동반필요

정기휴일 토・일・공휴일
찾아 오시는 길 난카이 본선 「이즈미사노」역 도보 15분
입장료 관람무료
설비
주차장 : 20대
문의처 TEL : 072-464-4611
FAX : 072-464-9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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