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포잔 바닷바람과 고래상어를 만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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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종일
타입 : 신규 방문객 패밀리 고객
입장료 : 5,200엔

메이지 시대, 외국무역에 대비하여 대규모의 항만건설이 착수된 아지카와 강 하구의 텐포잔 주변. 역사를 간직한 항만지역은 지금, 카이유칸을 비롯한 대관람차, 미술관, 유람선에 유명한 식도락가....까지 갖춰진 리조트 지역이다.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상어에 어른들도 아이들도 물고기가 된 기분. 항 둘러보기를 만끽해 보자.

지하철 오사카코 역
1. 도보 7분 카이유칸
2. 도보 3분 오사카 문화관 · 덴포잔
3. 도보 7분
4. 도보 3분
5. 도보 1분
6. 도보 5분

1. 카이유칸

http://www.kaiyukan.com/

심해터널과 같은 아쿠아게이트를 빠져 나가면, 그곳은 물고기들의 천국! 세계의 다양한 바다에 살고있는 개성 만점의 물고기들이 놀라게 하기도, 웃게 만들기도 한다. 거대 수조 "태평양"에서는 관내 제일의 인기인・신장5.23미터의 고래상어 유짱이 호쾌하게 헤엄치고 있다!! 사람들을 압도하는 거대가오리 및 특이한 얼굴의 나폴레옹피쉬, 무리를 이루는 전갱이들의 아름다움..... 생명의 원천인 바다는 신비롭다!!

요금 어른2300엔, 초등・중학생1200엔, 유아(4세이상)600엔
TEL 06-6576-5501

2. 오사카 문화관 · 덴포잔

http://www.osaka-c-t.jp

참신한 건축디자인은, 오사카가 낳은 세계적 건축가・안도타다오씨에 의한 것. 뮤지엄 숍, 바다가 보이는 카페 및 라운지 등이 있어, 잠시 쉬는 곳으로 권할만 하다.

TEL 06-6586-3911

3. 산타마리아 크루즈

http://suijo-bus.jp/cruise/santmaria.aspx

모처럼의 항만지역에 왔으니까, 바다에서의 경치를 즐겨 보자. 신대륙을 발견한 콜롬부스의 사령선 "산타마리아 호"를 2배 규모로 복원한 관광선은, 편안한 승선감. 카이유칸의 바다쪽에서 출항하여, 약50분간, 오사카항을 빙 둘러보는 유람. 또 다른 맛의 오사카의 경치를 볼 수 있다. 나이트 크루즈도 있다.

요금 데이크루즈 어른1600엔, 어린이800엔/ 나이트크루즈(예약제) 어른2650엔, 어린이1300엔.
TEL 예약센터 0570-045551

4. 텐포잔 대관람차

http://www.senyo.co.jp/tempozan/

직경100미터, 지상에서의 높이 112.5미터의 세계 최대급의 관람차. 약15분간의 하늘로의 여행은 냉난방 완비는 물론 호쾌한 로케이션. 바로 발 밑에는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 맑은 날에는 멀리 이코마산 및 롯코산, 아카시해협 대교, 칸사이 국제공항까지가 다 보인다. 조명장식이 화려하게 반짝거리는 야간의 라이트업도 또한 멋이 있다.

요금 일반(3세이상) 800엔 단, 6세이하는 혼자서 탑승할 수 없습니다.
TEL 06-6576-6222

5. 텐포잔 마켓플레이스

http://www.kaiyukan.com/thv/marketplace/

카이유칸의 바로 옆에 서있는 쇼핑&식도락&오락 시설. 수입잡화 및 캐쥬얼 패션, 잡화 숍, 푸드 숍 등이 있다. 주목할 곳은 쇼와 40년대(1965년~) 시절의 서민가의 정취를 재현한 "나니와 쿠이신보 요코쵸". 오사카 서민들이 사랑한 전통있고 유명한 가게들의 맛을 한번에 맛볼 수 있다고 하는 군침도는 지역으로, 오사카를 대표하는 맛을 체험해 보자.

TEL 06-6576-5501

6. 텐포잔 나룻배 선착장

http://www.city.osaka.lg.jp/kensetsu/page/0000011242.html

이미 어뮤즈먼트화 되어버린 텐포잔 일대이지만, 메인 시설을 벗어나면, 아지카와 강의 역사를 현대에 전하는 배가 운행되고 있다. 이곳 텐포잔에서, 공장지대 및USJ가 있는 반대편 기슭의 사쿠라지마를 연결하는 나룻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발이다. 통근 ・통학을 하는 사람들이 자전거채로 타는 편도2분의 배여행은, 있는 그대로의 오사카를 엿볼 수 있다.

요금 무료
TEL 06-6571-5919

추가 정보

들려보면 좋은 곳

텐포잔 발! 젊은 아티스트들의 발신기지・해안도로 갤러리caso(카소), 해발 4.53미터의 일본에서 제일 낮은 텐포잔.

추천하는 맛집

추천은 쿠이신보 요코쵸의, 지유겐의 카레라이스, 그리고 아이즈야의 타코야키 등등.

선물

산토리 뮤지엄 내 뮤지엄 숍에서, 건축관련의 서적 및 미술서, 그림책, 문방구상품 등을 판매. 꼭 추천할만 한 것은 트럼프.

비고

공통 일일 승차권을 사용하면, 관광시설의 할인 특전도 있으므로 무척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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