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의 세계
일생에 한 번쯤은 꼭 보고싶은 동경의 오로라.
오사카시립 과학관에서는 2월말까지「오로라의 세계」라는 이름으로 플라네타륨을 개최합니다. 신비의 세계에 부디!
세쓰분
오니와소토~후쿠와우치~!!(도깨비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는 뜻) 일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 적이 있는 콩 뿌리기 행사.
세쓰분의 날에는 자신의 나이만큼 콩을 먹으면 몸이 건강해 지며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전해 오는 지역도 있지만, 콩은「마귀를 물리치친다」고 하여 도깨비에게 콩을 던지는 것으로 액을 물리쳐 일년간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