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트렌드

세계 최대급의 수족관, 카이유칸에 「신・체험 에어리어」가 탄생!
새로운 설레임이 시작됩니다.

외지의 관광객은 물론, 이 지역에 사는 오사카인들에게도 인기있는 카이유칸. 가족동반으로, 연인들끼리 즐길 수 있는 시설로서 여러번 찾아오는 분도 많아 1990년 개관 이래 베이에어리어에서 특히 활기를 띠는 장소입니다.

인기의 비밀은 거대 수조에 환태평양의 바다를 다이나믹하게 재현한 그 전시방법을 비롯하여 23년동안 몇번이나 리뉴얼을 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3월 13일에 오픈한 이번의 리뉴얼은 개관이래 최대규모로 「지금까지 이상의 설레임과 감동을 제공하는 수족관」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구경하는 것만이 아닌 살아있는 생물들과의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마치 바다 속 세상에 빠져든 것 같은 감각의 「신・체험 에어리어」를 부디 기대해 주십시오.

>>이곳에도 주목!

「신・체험 에어리어」의 탄생기념으로서 1년간 카이유칸을 몇 번이라도 즐길 수 있는(제외일 설정있음) 연간 패스포드를 특별가격으로 판매중.
평소 5,000엔의 패스포트를 4,000엔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4월 30일까지의 가격이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전시 공간이 대폭 확대! 잊을 수 없는 감동체험을!

새롭게 만들어진 에어리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연결다리는 어두컴컴한 통로에 마치 유빙(얼음)이 둥둥 떠있는 것 같은 연출의 공간. 바닷속 산책을 즐기며 도착한 곳에서는 고리무늬 물범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천정에 달려있는 돔형의 수조에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더우기 이 고리무늬 물범을 볼 수 있는 곳은 서일본 지역에서 이곳뿐!

그리고 주위에 펼쳐진 수조에서는 영하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있는 강인한 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유빙 속의 천사라고 불리우는 인기있는 생물, 클리오네의 모습도.
더우기 아래쪽에서 올려다 본 고리무늬 물범을 더욱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장소도! 아크릴 판넬의 칸막이로 밀폐되지 않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헤엄치는 모습만이 아니라, 얼음 위에서 편안히 쉬고있는 모습 등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근거리에서 펭귄 관찰, 상어 및 가오리를 터치!

포클랜드 제도・몰디브 제도의 2 곳의 수조에서도 설레이는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포클랜드 제도. 이곳은 펭귄들의 낙원. 거친 파도가 밀려오는 암초지대를 재현한 수조 안에는 남부바위뛰기 펭귄들이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손이 닿을 듯한 거리에 있는 펭귄들의 울음소리와 냄새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습니다.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시면 여러분도 힘이 나실 듯!

다음으로 몰디브 제도. 바다가 맑고 아름다운 리조트지로서 너무 잘 알려져 있지만, 이곳의 수조에 살고 있는 것은 산호 두톱상어, 제브라 상어, 범무늬 노랑가오리 등 약6종류의 물고기. 모래땅을 기어다니듯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수조. 미끌미끌? 두툴두툴?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감각에 설레임과 기대가 멈추지 않습니다.
귀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신・체험 에어리어에서 카이유칸의 매력을 재발견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카이유칸

오사카시 미나토구 가이간도오리1-1-10
【TEL】06-6576-5501
【개장시간】10:00~20:00(입장은 폐관의 1시간 전까지)
【입장료】어른(16세 이상 또한 고등학생)2,300엔,
어린이(초등・중학생)1,200엔, 유아(4세이상) 600엔
※신체장애자 수첩 등을 소지한 분(그 보호자 1명포함)은 반액 할인, 경로우대(60세이상) 요금은 2,000엔(증명서 요함)
http://www.kaiyukan.com/


과거의 오사카 트렌드 에 페이지 톱으로페이지 톱으로